Field Issues

관련기사 · 현장 이슈

전국 도로에서 반복되는 시선유도봉 파손·볼트 탈락 문제와 그 비용을 다룬 언론 보도를 모았습니다. 로덱스가 원볼트 너트매립형 구조를 만든 이유이자, 지자체 담당자분들이 현장을 설명하실 때 근거로 쓰실 수 있는 자료입니다.

4만 8,708건광주 5년간 유도봉 유지보수 (남도일보 2025.02)
51만 4천 건경기도 도로시설물 파손 신고, 2024년 (경기일보 2025.01)
5억 원수원시 연간 유도봉 관리 예산 (경기일보 2021.02)
2021 개정국토부 지침 — 볼트 없는 매립·부착형 허용 (국토일보)

01 · Safety

빠진 볼트가 사고를 만듭니다

3점 앵커볼트식 유도봉은 봉이 뽑히면 볼트만 노출된 채 도로에 남습니다. 타이어 파손, 보행자 부상, 굴러다니는 봉에 의한 급제동까지 — 안전시설이 오히려 위험 요소가 된 사례들입니다.

ROADEX 관점볼트가 밖으로 드러나지 않는 원볼트 너트매립형 지지대는 봉이 파손돼도 도로에 볼트를 남기지 않습니다.

02 · Cost

매년 교체하는 데만 수억 원

파손자를 특정하기 어려워 비용은 대부분 지자체가 부담합니다. 봉 하나가 싸더라도 재천공·재시공이 반복되면 연간 수억 원이 됩니다.

ROADEX 관점매립 너트를 그대로 두고 봉만 3분 안에 교체하는 구조는 재천공 비용과 작업 시간을 함께 줄입니다.

03 · Policy

정책도 볼트 없는 방식으로

국토교통부는 2021년 도로안전시설 설치·관리지침(시선유도시설편)을 개정해 기존 앵커형 외에 매립형·부착형을 허용했습니다. 앵커볼트 탈락으로 인한 2차 사고 방지가 개정 취지입니다.

ROADEX 관점원볼트 너트매립형은 이 지침이 요구하는 방향 — 볼트 비노출·재천공 없는 유지보수 — 을 제품 구조로 구현한 것입니다.

우리 지역 도로의 유도봉 파손, 얼마나 반복되고 있습니까?

현장 사진과 교체 이력을 보내주시면 볼트 비노출 구조로 바꿀 때의 유지보수 절감 효과를 계산해 드립니다.